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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과 심화코칭

‘공부만 잘하면 되었지… 비교과 활동이 왜 필요해?’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좋은 대학은 애초에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학생의 비교과 활동은 대학들이 지원자의 관심과, 취향, 인성, 소질, 적성은 물론이고 학생의 가치관이나 발전가능성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목표대학이 높을수록 더욱 잘 준비해야만 합니다.

 

학업 상향이 평준화 되면서 명문대 진학을 지원하는 학생의 성적이 너무나 뛰어나고 그에 대한 변별력이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비교과 활동에 많이 주목하게 되는 트렌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비교과 활동을 평가하는 기준은 정량적보다는 정성적입니다.

 

Depth over Breadth

 

Quantity, 양보다는 Quality, 질, 우수함을 본다는 이야기인데요. 많은 활동을 가지고 평가하기 보다는 과정 자체를 보며 다양한 활동보다 하나를 하였더라도 학생의 미래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거나 다음 활동에 대한 관심과 연구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러한 가치를 평가합니다.

 

호비아카데미는 6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청소년 리더십 단체인 미국호비재단 (Hugh O'Brian Youth Leadership)의 한국 단독 파트너인 호비한국본부와 함께 공신력있고 차별화된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실제로 UPenn의 경우, 313명의 SAT 만점 지원자와 1,000명의 수석졸업생이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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